
[디스클로저 데이] -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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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필버그 영화니까.. 하고 본 영화스티븐 스필버그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가 개봉했다.보기 전에 네이버 평점이 5점대인데 러닝타임이 2시간이 넘어가서“재밌을까?” 걱정이 되긴 했다.그래도 스필버그 영화니까.. 하는 생각으로 보고 왔는데,나는 너무 재밌었다.내 영화취향이 달라진건지 예전에는 네이버 영화평점이 되게 정확하다고 느꼈었는데,이번 군체도 그렇고 디스클로저데이도 그렇고 평점이 내 평점과는 반대로 가는듯.. 결국 이 영화의 단어는 ‘소통’ 내가 영화를 보면서 느꼈던 건, 결국 이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단어는 소통’인 것 같다.영화를 보면 여러 방면에서 소통의 모습을 보여준다.에밀리가 한국어와 러시아어를 하는 모습도 그렇고,수학을 외계 언어로 표현한 것도 그렇다.또 극 중에서 에밀리의 초능력 중 하나인다..



